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제 강점기에서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날인 8월 15일이죠.
올해는 77주년이 되는 해라고 합니다.
전에 광복절은 의미를 먼저 생각하다기 보다,
빨간날이여서 쉰다고 마냥 좋아했었는데.
광복절을 조금 더 자세히 알고보니, 너무 철없던 생각을 하고 지냈더라구요.
77년 전에 고생한 위인분들을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번 주말에 다녀온건 아니지만
저의 일상블로그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제주도에 사는 제가 좋아하는 언니가 있는데요.
제주도 여행가서 알고지내게 되었는데요.
저랑 코드가 너무 잘 맞아서
만나기만 해도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언니도 저 만나는 날은 일탈하는 날이라서
서로 만나면 늘 웃음 폭발입니다.ㅎㅎ
1년만에 만났을까요?
너무 반가워서 둘다 소리지르고~~
난리난리~

아니 근데 둘이 쌍둥이인줄?
아주 차려입고 만났죠..
집에 있는거 다 가지고 나왔는데
어쩜 이렇게 취향도 비슷한지 말이에요.
톰브라운으로 아주 세트로 차려입고 만났지뭐에요..
정말 창피창피...
누가보면 된장녀라도 되는 것 마냥..
전혀 전혀 아닌데
아껴아껴 입다가 겨우꺼낸 아이템들입니다.
입고 갈 곳도 없고
입기도 아깝고..
서로 그 마음을 잘 알기에
서로 얼굴만 마주치면 빵 터지네요.
그랜드 하얏트 명성에 맞게 사람도 많고
아주 웅장하니 좋더라구요.
저는 여기에 묵는건 당연히 아니구요!
3층에 차이나하우스에 초대받아서 다녀왔어요.
중국집이어서 짜장 짬뽕이 있을 줄 알았는데
왠걸..
그 두 메뉴는 없다고 하더라구요ㅜㅜ
제일 유명한 메뉴로는 베이징 덕 이라고 하는데,
먹어본 기억이 ....
오늘 배터지게 먹어보려고 합니다.
이런 날이 언제 또 올지 모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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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하우스에서 먹은 사진은 하나도 없고
틈만 나면 사진만 찍고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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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하얏트 호텔은 화장실도 좋아요.
맨 위층으로 올라가면 제주도의 모든 모습들이 다 보인답니다.
얼굴만 보면 기분이 좋고 행복한 사람이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말이에요.
가까이 살면 더욱 더 좋을텐데
서로 사는게 바빠서 많이 못보는게 아쉬워요.
다음에 또 만날 날을 기약하며
저는 오늘하루도 열심히 열심히 살아야쥬.

부동산딸래미는 오늘도 출근을 했답니다.
핑쿠핑쿠 화사한게 좋더라구요.
출근하지 않으신 분들
문의사항 있으시면
요기로 와주세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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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하고 싶으시면
♥저랑 맞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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