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의 해방일기

그동안 받은선물 감사인사올립니다♥

포레스트 빌리지2 2022. 7. 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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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후4시가 다 되어갑니다

비가 오려고 구름이 끼더니 이제 슬슬 비가 내리는 것 같아요.

다시 장마 시작인가요..

햇빛이 쨍쨍할 때 에는 너무 뜨겁고

태양을 피하고 싶더니

비가 내리니까 쨍쨍한 해가 또 그립네요

사람은 왜이렇게 그 때 그때 감사함을 못느끼고

지나가면 고맙고 감사함을 느끼는 걸까요?

7월 7일부터 이것 저것 준비하다보니

2주가 지나서야 안정권을 찾은 것 같아요

그런데 너무나도 많은 사랑을 받은 덕분에

제가 그동안 착하고 바르게 잘 살았구나

라고 느끼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이렇게 따뜻하게 행동을 했을까?

라고 반성과 과거의 시간을 돌아보게 됩니다.

항상 반성하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은

나 자신이 성장하는 시간이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10평 남짓하는 이 공간을 꽉 채울만큼

많은 선물과 사랑을 받았는데요,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라고 에어컨

숲속마을 분위기에 맞게 화분선물

예쁘게 글자를 적기위한

중간중간 음식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전자레인지

사람들과 편안한 대화를 하기위한 예쁜 책상

시원한 음료수를 저장하기 위한 큰 냉장고

시원한 음료수 비타500 300병

저녁에 맛있는 전과 함께 힐링하라고 해남에서 온 해창 막걸리 1박스

필요한거 있으면 사라고 상품권

사무실을 숲속마을처럼 피톤치드향이 가득하도록 디퓨저까지

어마어마하게 선물 많이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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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

잊지않고 많은분들꼐 나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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